【開催報告】日韓国際シンポジウム(한일국제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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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月4日に,シンポジウム「国民アイデンティティ,そして他者との対話-グローバル時代に要請される市民性とは-」を開催しました。この企画は,広島大学学習システム促進研究センター(RIDLS)との共催で,全国社会科教育学会研究推進プロジェクトの支援を受けて実施されました。

지난, 6월 4일에 심포지엄 ‘국민정체정, 그리고 타자와의 대화 – 글로벌시대에 요청되는 시민성이란? -’을 개최하였습니다. 이 기획은, 히로시마대학교 학습시스템촉진연구센터(RIDLS)와의 공동개최로, 전국사회과교육학회 연구추진프로젝트의 지원을 받아 실시되었습니다.

【日時・場所】
平成28年6月4日(土) 13:00~17:00
広島大学大学院教育学研究科 第1会議室

2016년 6월 4일(토) 13:00 ~ 17:00
히로시마대학대학원 교육학연구과 제1회의실

【発表者と発表タイトル】
・南 昊燁氏(ソウル教育大学)
「韓国社会科における国民アイデンティティとグローバリズムの関係」

・草原 和博氏(広島大学)
「戦後日本で領土はどのように教えられてきたか-教科書に描かれた領土像の変遷とそれを活かした授業づくり-」

・車 ボウン氏(ソウル教育大学グローバル教育研究所・研究員)
「相互文化学習空間の中で揺れ動く子どものアイデンティティ」

・金 鍾成氏(広島大学大学院・院生)
「自己と他者の『真正な対話』に基づく日韓関係史教育」

*남호엽 (서울교육대학교)
: 한국사회과에 있어서의 국민정체성과 글로벌리즘의 관계

*쿠사하라 카즈히로 (히로시마대학교)
: 전후 일본의 영토교육은 어떻게 가르쳐져왔는가? – 교과서에 그려진 영토상의 변천과 그를 활용한 수업만들기 –

*차보은 (서울교육대학교 글로벌교육연구소/ 연구원)
: 상호문화학습공간에서 유동하는 어린이의 정체성

*김종성 (히로시마대학교/ 대학원생)
: 자기와 타자의 “진정한 대화”에 기반한 한일관계사교육

【実施報告】
社会科では,国民アイデンティティの形成という役割をどのように受け止めるべきか。この問いに,日韓で行われている国民アイデンティティに関するカリキュラム・教科書研究やアクション・リサーチの視点と成果からアプローチしました。
「国民アイデンティティ」を持つ「自己」は,必ずしも自分とは同じアイデンティティを持っているとは限らない「他者」と接していか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今日の状況を踏まえて,社会科教育はどうあるべきかを考えることができる会となりました。
登壇されたソウル教育大学の先生方からも大変刺激的な内容だったと好評を頂くとともに,今後は日韓の垣根を越えて,修士課程や博士課程の大学院生同士とこうした交流がしたいとエールを頂きました。8月には韓国・大邱市で日韓交流事業が開催されますので,引き続き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사회과교육은 국민정체성의 형성이라는 역할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이 질문에, 한국과 일본에서 진행되고 있는 국민정체성과 관련된 커리큘럼・교과서 연구 및 실행연구로부터의 시점과 성과를 기초로 접근하여 보았습니다.
‘국민정체성’을 갖는 ‘자기(自己)’ 는, 반드시 자신과 같은 정체성을 갖고 있다고 판단하기는 어려운 ‘타자’와 접하며 살아가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에 놓여있으며, 이러한 점을 고려할 때 ‘바람직한 사회과교육은 어때야 하는가?’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는 모임이 되었습니다.
등단한 사울교육대학교의 선생님들로부터 ‘학문적인 자극을 받을 수 있었던 좋은 내용’이라는 호평을 받았으며, ‘앞으로도 한일의 경계(=벽)을 넘어, 석사과정 및 박사과정의 대학원생 간의 이러한 교류가 계속되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전해들었습니다. 8월에는 한국 대구시에서 한일교류사업이 개최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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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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